손목시계: 감성과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물건
이제 손목시계는 감성과 취향만을 드러내는 물건이다. 이제 더이상 누가 시간을 확인하려고 손목시계를 보겠는가! 요즘은 스마트 시계가 정말 많다. 애플워치가 처음 나올 때만 해도 '저걸 누가 사겠어'하며 의심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많은 사람이 애플워치나 갤럭시 워치를 손목에 차고 있다. 또 기능이 계속 발전하면서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위급 상황에서 사람을 구했다는 말이 심심찮게 매스컴에 나오고 있다. 단점이라면 주기적으로 충전을 해야 한다는 것과 언젠가 버리거나 반납하고 새것을 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스마트 시계의 세계에서 감성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오토매틱 시계하면 롤렉스부터 보통 생각하겠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손목시계는 오직 감성과 취향만을 드러내는 물건..
인생/상용물 (EDC)
2024. 7. 11. 16:12